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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은우 세금탈세 200억 이지만 그래지만 김수현 세금탈세 300억

memo8261 2026. 1. 23. 01:50

차은우  세금탈세  200억  이지만  그래지만  김수현 세금탈세  300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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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차은우, 김수현 바통 터치한 은행 광고 손절…200억 탈세 의혹 여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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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은우, 김수현 바통 터치한 은행 광고 손절…200억 탈세 의혹 여파

 

[OSEN=인천공항, 민경훈 기자] 그룹 아스트로(ASTRO)의 차은우가 25일 오전 인천 중구 운서동 인천국제공항 제 2여객터미널을 통해 파리 패션위크 참석 차 프랑스 파리로 출국했다.아스트로 차은우가 출국장으로 이동하며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2.09.25 / rumi@osen.co.kr

[OSEN=장우영 기자] 그룹 아스트로 멤버 겸 배우 차은우가 탈세 의혹으로 200억 원이 넘는 소득세 추징을 받은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광고계 손절이 본격화됐다.

23일 OSEN 확인 결과, 신한은행은 유튜브 채널과 소셜 계정 등에 공개된 차은우의 영상 및 게시물을 비공개로 전환했다. 해당 영상은 ‘동영상을 재생할 수 없음’, ‘비공개 동영상입니다’라는 안내와 함께 재생이 되지 않는 상태다. 영상과 사진이 삭제된 이유는 공개되지 않았지만 차은우가 탈세 의혹을 받은 직후 조치된 점에서 그 여파로 짐작할 수 있다. 신한은행은 앞서 故 김새론 그루밍 논란에 휩싸인 김수현을 대신해 차은우로 모델을 교체한 바 있다.

차은우는 현재 200억 원이 넘는 소득세 추징을 통보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해 서울지방국세청 조사4국은 차은우에 대해 모친이 설립한 1인 기획사를 통한 탈세 의혹으로 고강도 조사를 진행했고, 200억 원이 넘는 소득세 추징을 통보했다. 200억 원이 넘는 소득세 추징은 연예인이 추징당한 세금으로는 역대 최고 규모다.

차은우는 소속사 판타지오와 모친이 차린 1인 기획사가 연예 활동 지원 용역 계약을 맺는 방식으로 활동해왔다. 차은우가 벌어들인 소득은 판타지오와 1인 기획사, 차은우가 골고루 나눠 가진 것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국세청은 모친이 차린 1인 기획사에 대해 실질적으로 용역을 제공하지 않은 페이퍼 컴퍼니라고 봤다. 차은우와 모친이 45%에 달하는 소득세를 줄이기 위해 법인을 세우고 소득을 분배, 소득세율보다 20%p 낮은 법인세율을 적용하는 꼼수를 썼다고 판단한 것이다.

이에 대해 판타지오는 “이번 사안은 차은우의 모친이 설립한 법인이 실질 과세 대상에 해당되는지가 주요 쟁점인 사안으로, 현재 최종적으로 확정 및 고지된 사안이 아니며 법 해석 및 적용과 관련된 쟁점에 대해 적법한 절차에 따라 적극 소명할 예정이다. 해당 절차가 조속히 마무리될 수 있도록 아티스트와 세무대리인은 성실히 협조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lnino8919@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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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현 300억 탈세 유효 김수현 소속사 골드메달리스트 주가조작 김새론 명의도용 이진호 하청회

https://cafe.daum.net/again2020/DW0e/2201?svc=cafeapi 김수현 300억 탈세 유효 김수현 소속사 골드메달리스트 주가조작 김새론 명의도용 이진호 하청회김수현 탈세 의혹, 300억이면 포상금 18억 김수현 탈세 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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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현 탈세 의혹, 300억이면 포상금 18억


 

김수현 탈세 의혹,

과연 로또 같은 포상금이 터질까?

안녕하세요~

오늘은 김수현 탈세 의혹이라는

다소 자극적인 이야기를 전해드리려 해요.

최근 여러 온라인 커뮤니티에

떠도는 내용 중 일부가 실제로 탈세 제보가 ‘유효’

처리되었다는 소식으로 더욱

뜨거운 화제가 되고 있더라고요.

사실 저도 연예계 탈세 문제는

종종 들어왔지만, 김수현처럼 유명세가

높은 배우가 이런 의혹에 휩싸인 건

조금은 충격적이에요.

물론 아직 모든 사실이 공식적으로

확정된 건 아니니, 함부로 단정 지을 순 없겠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갖는 이유는 바로 포상금 때문이 아닐까 싶어요!

한 제보자는 “혹시 이게 진짜

탈세로 밝혀지면 포상금으로 큰돈을

받을 수도 있다”는 말을 했는데,

실제로 추징 세액이 5,000만 원

이상이면 국세청에서 일정 기준으로

포상금을 준다고 하잖아요.

금액이 커질수록 포상금이

엄청나게 늘어나서, 정말 로또 맞은

기분이라는 말도 있더라고요.

김수현 탈세 의혹,

어떻게 시작됐을까?

제일 먼저 알려진 건 한 사람이

김수현 소속사(혹은 개인 법인)의

4년간 수익 그래프를 독자적으로

분석해봤다는 거예요.

그리고 뭔가 고가 그래프가

수상하다며 국세청에 탈세 제보를 접수했다고 하죠.

더 놀라운 건, 그 제보 처리

상태가 ‘접수 후 검토’가 아닌,

이미 유효로 분류되었다는 점이에요.

 

 

‘유효’라는 건 제보 내용이 일정

부분 신빙성을 갖추었다고 보고,

세무조사나 관련 절차를 실제로

진행하겠다는 의미랍니다.

즉 ‘헛소리’로 치부되는 게 아니라,

국세청 입장에서도 충분히 살펴볼 만한

가치가 있다고 본 거죠.

유효 처리가 되면 진짜

조사가 들어가는 걸까?

세금 관련해서 가장 무서운 게

바로 세무조사예요.

특히 연예인처럼 광고, 행사,

출연료 등 수입 구조가 복잡한 경우에는

의외로 세무 당국이 놓칠 만한 부분도

생길 수 있다고 해요.

하지만 이번처럼 특정인이

구체적인 그래프와 자료까지 준비해서

신고했다면, 국세청 입장에서는

‘아, 조금 더 깊이 들여다봐야겠는데?’ 하며

본격적으로 움직일 가능성이 높아져요.

그 과정에서 만약 김수현 탈세 의혹

사실로 드러난다면 추징 세액이 꽤나 클 수도 있겠죠?

탈세 제보 포상금,

정말 로또 맞을 만큼 클까?

한도를 보면 최대 40억 원까지

지급된다고 해요.

물론 이건 추징 세액이 어마어마할 때

해당되는 이야기지만, 실제로 “세액 300억이면

약 18억 정도 포상금이 가능하다”는 말이 떠돌 만큼,

세금 추징 규모가 커지면 받는 사람도

상당한 금액을 손에 쥘 수 있어요.

그러니 “김수현 덕분에 누가

엄청난 돈을 벌 수도 있다”는 농담 반, 진담 반의

이야기도 나오는 거죠.

저 개인적으로는 연예인이라고 해서

무조건 탈세를 한다고 생각하지는 않아요.

하지만 최근 들어 연예인들의

세금 문제가 자꾸 불거지는 걸 보면,

공인으로서 조금 더 투명하고 책임감 있는 자세가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어요.

혹여나 진짜 탈세가 있었다면

정말 실망스러운 일이 될 테고, 이 모든 게

루머에 불과하다면 또 얼마나 허무할까요?

존재하지 않는 이미지입니다.

그래도 아직은 확정된 게

없으니 지켜봐야

연예인에게 불거진 이런 의혹은

한순간에 이미지를 추락시킬 위험이 있어서,

본인 입장에선 매우 곤란한 상황일 거예요.

예전부터도 “탈세”라는 단어가

등장만 해도 여론이 안 좋아졌는데, 하물며

요즘처럼 SNS와 커뮤니티가 활발한 시기에는

금방 크게 퍼지잖아요?

그나저나 제보자는 “심심해서 신고했다”고

할 만큼, 소위 7억 배임 사건 이후로

김수현 이슈 자체가 좀 도마 위에 많이 올랐나 봐요.

“회사 수익 그래프 이상해서 찍어봤더니

정말 문제가 있어 보이더라”고 말할 정도면,

그 열정과 ‘잉여력(??)’이 어마어마하긴 합니다.

개인적인 생각, 김수현

탈세 의혹을 지켜보며

저도 처음에 이 얘기를 들었을 땐

솔직히 “에이, 그럴 리가?”라고 반신반의했어요.

하지만 이른바 고소, 배임, 회사 자금 흐름,

그리고 이제 탈세 의혹까지 겹치면서 일이

점점 확산되는 느낌이라, 어느새 저도 이 스토리를

열심히 챙겨보게 되네요.

혹시나 실제로 탈세가 있었고,

그로 인해 추징 세액이 커진다면 정말 누군가는

포상금으로 인생역전을 할 수도 있겠죠?

또한, 반대로 아무 문제 없다는

결론이 나면 허무함과 함께 허위 제보자가

무고죄로 처벌받게 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을 거예요.

결국 중요한 건

‘사실 관계 확인’

아직 조사 초기 단계이고,

우리는 그저 제보 상태가 유효라는 점만 알 뿐이에요.

그러니 김수현 측이 어떻게 대처하는지,

국세청에서 어떤 결론을 내리는지

차분히 지켜보는 게 좋을 것 같아요.

이상으로 김수현 탈세 의혹 관련해서

지금까지 온라인에서 떠돌고 있는 이야기를

정리해봤어요.

 

충격! "톱스타라고 자처하더니 탈세라니?" 김수현, 300억 원대 탈세 혐의로 조사 중! 골드메달리스트는 사실상 파산 직전

https://www.youtube.com/watch?v=ZxvmuzttgeI&t=3s

김수현 소속사 500억 주가 조작 혐의

 











 

 

 








정리

 

1. 김수현 소속사 500억 주가 조작 혐의

2. 조합원 명단을 보면 류태현, 김지나, 김새론이 있음

- 류태현은 김새론 아버지에게 전화한 인물

- 김지나는 이담엔터 이사로 추정

- 김새론은 무슨 사이길래 주식을 줬는지 모름(그 당시 소속이었던 서예지는 없음)

3. 지금 조사중

 

 

 

1. 이진호 소속회사 : 유니콘비세븐

 

a. 2018년 기사 하나가 뜹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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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사를 읽어보면 이진호 본부장을 영입해 회사를 키워나간다는 말이 나오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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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솔직히 이진호 뒷조사를 해온 구제역갤이나 피프티 피프티 갤에서 파묘한 자료들인데요.

유니콘비세븐 회사가 좀 수상하다는 애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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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그래서 좀더 찾아봤습니다.

 

이 회사의 성장동력은 일본회사 디지털어드벤처와 손잡고 한류음악쇼를 기획, kn tv에 k-pop 방송을 한다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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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결국, 디지털 어드벤처 + KN TV 가 이진호 소속사의 주거래처이자 매출원인이 된다는 말이죠

 

 

4, KN TV는 빗썸 코인사기로 유명한 초록뱀 원영식 회장과 깊은 연관이 있죠 ㅎ

 

자신의 경력 중에 가장 자랑스럽게 기재하는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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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록뱀 원영식 회장(주가조작 대마왕 지옥에나 가라)은 KN TV를 2014년에 키이스트와 디지털 어드벤처에게 195억원에 팔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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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때 키이스트에서 신필순이 대표로 있으면서 kn tv 를 사옵니다. 그리고 5년 뒤 골드메달리스트 대표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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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오늘 kbs 에서 방송한 것처럼 중국자본과 연계된 주가조작에서 110억을 빨아먹었죠 (아응 얌얌 배부르는겠어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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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초록뱀 원영식 회장이 판 나머지는 kn tv 지분은 일본 디지털 어드벤처가 사갑니다.

 

그런데 웃긴 점이 2016년 9월 키이스트는 자기 종속회사(자회사) 였던 디지털어드벤처한테 말해, 씨발 sm 엔터한테 주가를 좀 싸게 주라고 말합니다

그리고 그 댓가로 sm 엔터는 2년뒤 약 1000억원 정도의 이익을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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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그러다 sm 엔터테이먼트가 키이스트를 2018년에 500억원에 사버리죠.

그리고 키이스트 대표 배용준은 sm 대주주로 살아갑니다

 

 

 

6, 다시 결론으로 돌아오면, 이진호 소속사 유니콘비세븐은

 

1) kn tv와 손잡고 한류음악프로그램을 진행하는 회사고, kn tv 에 한류음악을 방송하면서 돈을 버는 회사입니다

 

즉 누구한테 돈을 받느냐면 키이스트랑 sm 엔터에서 돈을 받는 회사라는 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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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그리고 김수현-김새론 사건이 터지자 이진호는 미친듯이 김수현을 빨아주면서 김새론을 담가버렸죠,

자살까지 이르게 하고요. 그리고 죽은 다음에도 미친년으로 만들고 있죠

 

회사 이익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이진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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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현 “악플러·사이버 레커 강경 대응... 고소장 제출”